Q&A 「간이 다치면, 아픈가요?」   안녕하세요 샐리쿡 암식이상담연구소입니다. 오늘은, 간의 기능을 알아볼게요!     Q&A 「간이 다치면, 아픈가요?」 간은 다치더라도 아프지 않습니다. 그래서 간은 ‘침묵의 장기’라고 불릴 정도로 손상을 자각할 수 없습니다. 그래서 우리는 간이 하는 일들을 알아 두어야 합니다. 왜냐하면, 그 기능들의 이상 신호로 간 손상 여부를 자각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.       「해독」 들어보셨나요? 햄, 소시지, 훈제육류, 아이스크림, 사탕 등에 들어가는 식품첨가물, 술, 약물, 미세먼지, 생활용품 등을 통해 우리는 지용성 독소에 항시 노출되어 있습니다. 간은 이 지용성 독소를 배출이 쉽도록 수용성으로 변화시키는 역할을 하고, 그 기능을 우리는 보통 ‘해독’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!       「지용성 독소 → 간 → 수용성 → 소변&대변 배설」 지용성 독소 중 가장 많은 양이 음식을 통해 들어옵니다. 음식은 입-> 위-> 장을 통해 소화되면서->간에 들어가는데 이때 지용성 독소가 많으면 간이 너무나 지치게 됩니다. 간은 이 지용성 독소를 수용성으로 변화시키고 소변과 대변으로 체외 배출에 관여하는데 지용성 독소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해독의 깊이가 깊어지고, 작용이 반복될수록 간은 점점 과부하 되어 기능이 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.     간 건강을 위해서는 햄, 소시지, 훈제육류, 아이스크림, 사탕, 술 등을 반드시 제한해야 합니다. 만약, 간 기능이 이미 손상되었고, 약물을 평생 복용해야 하는 환자일 경우에는 위 식품들을 주의해야 하는 것뿐 아니라 진한 농축 식품도 주치의와...
sallycook 2019.10.09 Votes 0 Views 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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